노암 촘스키 - 대한민국에 말을 걸다.



YouTube 비디오 서핑을 하다가 맘에 쏙들어오는 비디오를 찾아냈었다.. EBS에서 노암촘스키를 인터뷰한 비디오 인 모양인데..

노암촘스키에 대해서는 아주 작은 인터뷰 서적을 읽어본적밖에 없어서 남에게 이 할아버지의 정체를 밝힐 정도의 주제는 못된다.
--------- 하지만 참고하실 URL.. ^^ ---------
노암촘스키 공식 홈페이지 : http://www.chomsky.info/
Wikipedia의 노암촘스키 : 한국어,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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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분의 인터뷰중의 대사가 내 자신을 뒤돌아보게 한 듯 하다...

아래는 YouTube의 인터뷰 동영상의 URL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dWq63EuWC2Y&NR=1

내 가슴을 후벼판 이분의 인터뷰 내용은 이런것이였다.

"얼마전 세상을 떠난 저명한 물리학자 빅터 바이스코프는 이곳에서 1학년 입문 과정을 가리켰습니다, 한기초에 한 학생이 1학기동안 동안 뭘 배우느냐고 물었는데.. 이렇게 대답 했죠. 무엇을 다루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다 중요한것은 니가 무엇을 알아냈느냐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교육입니다. 학생들에게 복종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도전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것 입니다. 학생들이 세미나 도중에 자리에서 일어나 교수님이 틀리셨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당신을 설득하면 바로 이것이 성공적인 교육입니다. 학생들이 배운내용을 그저 반복하는 것이 교육이라면 차라리 집에서 책으로 혼자 공부하는 편이 낳을 것입니다."

이분은 교육은 제공자인 교수(혹은 선생)의 측면에서 이야기를 한것 이지만.. 내가 과연 학생시절에 좀더 발전적인 학생이였는지...

뒤돌아보게 하는 인터뷰였던 것 같다. ^^.

나는 실패했다 치더라도 나는 두 아들 녀석을 이런 학생(사람)을 만들어 줄수 있을까? ^^...
나는 실패했지만.. 두 사랑스러운 녀석은 멋지고 발전적인 학생(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by 큰괭이 | 2009/08/11 23:15 | 트랙백 | 덧글(0)

Cavatina

오늘도 어김없이 firefox를 띄워놓고 블로깅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분의 글을 읽다가 Cavatina연주를 듣게 되었다.
이분이 youtube의 cavatina와 비교하지 마시라 하시면서 자신의 연주 동여상을 올려 놓으셨는데... 뭐...
이분의 연주도 참.. 듣기 좋았다....
오히려 완벽한 다른 사람의 연주보다 뭔가 아마추어틱한 느낌이 참 좋았다...

요즘 가슴을 불끈불끈하게 하는 사회적,개인적 이슈들이 많은데...

이런 아름다운 노래를 들으니.. 참좋다.... 클래식 기타를 배우고 싶어지게 만드는... 노래인듯 싶다.. ^^

oksure.org님의 Cavatina



Stanley Myers "Cavatina"


John Williams - Cavatina




Cavatina performed by Xue-fei Yang


Cavatina from the Deep Hunter


Cavatina - beautiful piano version


Cavatina - Stanley Myers - Harp


Cavatina - Ana Vidovic
http://www.youtube.com/watch?v=HSECkRnpsDE

by 큰괭이 | 2009/06/02 21:34 | 트랙백 | 덧글(1)

ultracat의 미투데이 - 2009년 5월 26일

  • 환절기만되면 감기때문에 죽겠다.. ㅠ.ㅠ…..(환절기 감기)2009-05-26 14:46:43

이 글은 ultracat님의 2009년 5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큰괭이 | 2009/05/27 04:33 | 트랙백 | 덧글(0)

ultracat의 미투데이 - 2009년 5월 12일

  • 자전거 출근흠.. 일어났더니 비가오더라.. ㅋㅋㅋㅋ 다시 시작해야할텐데.. 자전거 출근 ^^(개인)2009-05-12 12:47:25

이 글은 ultracat님의 2009년 5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큰괭이 | 2009/05/13 04:32 | 트랙백 | 덧글(0)

ultracat의 미투데이 - 2009년 5월 10일

  • MSI PR211 노트북을 샀다 언제.. 이미 지지난주에.. ^^.. 괜찮은 놈이다… 흠.. 집에서 놀기에는 딱 좋은듯… 마눌한테는 공부하는데 쓸꺼라고 했는데.. 흐흐…(개인)2009-05-10 20:46:27
  • 아침에 자전거 타고 출근을 해야하는데… 내일 할까? 흠…2009-05-10 20:48:29

이 글은 ultracat님의 2009년 5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큰괭이 | 2009/05/11 04:31 | 트랙백 | 덧글(0)

ultracat의 미투데이 - 2009년 4월 17일

이 글은 ultracat님의 2009년 4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큰괭이 | 2009/04/18 04:32 | 트랙백 | 덧글(0)

시마즈 제작소 그리고 노벨상.

오늘 오전에 출근을 해보니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시마즈 제작소의 경영철학" 이란 이코노미스트의 글이 배달되서 재미있게 읽었다.
블로그로 찾아보니 트랙백에도 등록한. "시마즈 제작소 이야기" 란 블로그가 있더군

두 글을 읽으면 참 멋진 회사인것 같기고 하다 그리고 130여년전통의 회사이기도 하고...
이코노미스트 글에 올아와 있는 아래의 경영특징이 참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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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주제는 스스로 선택하라
 -머리 감을 시간도 아껴라. 연구원에게 회의는 필요없다.
 -상식의 반대는 독창성이다. 정반대로 한번 생각해보라.
 -지금이 중요하지 않다. 미래를 내다보고 내일의 씨앗을 키워라.
 -신념이 없어서는 아무 것도 되지 않는다. 첨단 기술을 찾고 거기에 과감하게 투자하는 3박자를 갖춰야 이길 수 있다.
 -가급적이면 저비용, 고효율로 승부하라. 그러나 저비용을 추구한답시고 연구 예산을 아낄 필요는 없다.
 -역시 선택과 집중이다. 좋은 아이템을 잘 선택하고 거기에 집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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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상식의 반대는 독창성이다."라는 말은 마음에 와닿는 말이다. 한번 두 글을 읽어보시기를. ^^.

아래는 시마즈 제작소의 홈페이지다. :-).

http://www.shimadzu.com

PS : 제작소란 이름은 정말 어색한 번역인듯. :-).

by 큰괭이 | 2009/04/01 10:00 | 트랙백 | 덧글(1)

i-CORD IRCI-PVR

헐.. 이걸 인제서야 발견할 줄이야.. ^^..

아마도 예전에 이 제품 promotion을 한다고 할때 외주제작했던 동영상인듯.
참.. 아까운 제품이다. 인제 이걸 저주하는 입장이니..

이 제품을 선두로 32BIT OSD가 업계 대세가 되고.. SKIN System... 4 recording..
이거 만드느라 고생했던것을 생각하면 쩝쩝...

이 제품이 독일에 출시가 안된게 좀 한스럽기도 하다. ^^...

by 큰괭이 | 2009/03/31 08:49 | 트랙백 | 덧글(0)

ultracat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30일

이 글은 ultracat님의 2009년 3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큰괭이 | 2009/03/31 04:32 | 트랙백 | 덧글(0)

ultracat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30일

이 글은 ultracat님의 2009년 3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큰괭이 | 2009/03/30 16:4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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